Palm의 주가 급성장의 이유. "Palm Pre"


CES에 전시된 휴대기기 90%가 터치스크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한 그들의 위협적인 포스.

이미 터치스크린폰이면서도 새로운 터치스크린폰의 재부활때문에 똥줄을 좀 탓던 회사가 있으니...

Palm이라고 한다.

iPhone의 멀티터치 기술의 아름다움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Palm을 엄청 비하한 Steve Jobs의 탓일까.
몰론 그들의 주가는 아이폰이 공개되기전부터 BlackBerry의 영향때문에 많이 떨어지기 시작했지만
2-3년이 지난 이제서야 얼리어답터들의 안목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그들이 영입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은?
바로 Palm Pre



초심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뜻인지 뭔지 알수는 없지만 Pre라는 이름이 왠지 돋보인다.

요즘 핸드폰들이 다 그렇듯이, 멀티터치기능을 집어넣고 기존의 Palm OS가 아닌 "WebOS"를 개발해내었다.
한창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같은 분류의 Sony Ericsson Xperia X1과
비슷한 기능 (3메가픽셀, 플래쉬 등등)을 가지고 있지만,
Pre의 셀링 포인트는 역시나 한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5%를 차지했던, Palm 사용자들에게는
벌써 많이 익숙한 Palm만의 고유의 모양과 사용방법. (나도 직접 만져보질 못해서 설명불가능)

보너스로 Palm Pre의 충전기는 "무선"이란다.
과학자가 아닌 내가 대충 설명하자면 자석으로 요로콤조로콤해서
N극 S극 어쩌고 저쩌고 되는듯하다. (지식인검색요청)

Smartphone하면 바로 Palm이 떠오르던 시대가 다시 찾아올까?
보통 떨어뜨린 주가를 다시 끌어올리기는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현재 그들의 주가 성장률을 확인해보면 충분히 빠른기간안에 해낼수 있을것 같은 분위기다.



Edit : 차마 말로 설명할수 없었던 Pre의 "Gesture".




by taeho | 2009/01/09 17:03 | mobile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taeho1986.egloos.com/tb/40476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